한국인들은 너무 획일적이고 전체주의 문화가 강함

패션은 말 그대로 개성의 영역으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입으면 그만인데

개성의 영역마저 남 눈치를 보고있음. 특히 2011년 노페 패딩 유행할때가 진짜 광기의 끝판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