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느국가에서는 그 나라에서 대체로 괜찮다고 간주되는 대학교를 나온 사람들은 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더라도 동요되는 정도가 낮긴 한듯. 그런 심리 하나하나가 이어져서 더 좋은 성과로 나타나기도 하고.

패배주의가 이래서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