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자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법제도를


정상적인 방향으로 고치지 않는 한 복구되지 않을 것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이혼시 재산분할 제도가 있다

여자들이 깨닫고 어느정도 제자리로 돌아온 일본 및 서양이
기울기는 낮아도 여전히 꼬라박고 있는걸 보면 알수있다

재산분할제도가 왜 문제가 되는가?

우스갯소리로 이를 나거한식 부의 재분배라고 부르는데
의외로 본질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도덕적으로는
부의 생성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은 개체가
훨씬 우월한 비율로 재산을 분배받는 것은 정의롭지 않으며
(집을 팔고 분할한 뒤 대출과 세금 갚고나면 남는게 없다)

사회 효율적으로는
공산주의 체제가 너무나 확연하게 보여주었다
대가 없이 열심히 일하는 인간은 종교인이나 정신병자 뿐이므로
집단 부의 총량은 곧 감소하기 시작하게 된다

또한 여성은 생물학적으로 미래에 대한 전망/전략이 부족하며
절제력 및 금전감각이 남성보다 현저히 부족한 관계로
일시적으로 손에 쥐게 된 부를 쉽게 탕진하고 만다

장사꾼의 유혹에 빠져 쓸모없는 사치재를 구입하곤 하며
사기꾼과 종교쟁이의 감언이설에 속아 막대한 돈을 헌납한다.
그래서 바람나 도망친 부인들의 말로는 보통 좋지 않았다

이것은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인데
내버려두자니 사람이 굶어죽어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고
도와주자니 본디 필요없던 사회적 지출이 생기는 것이다

마약, 도박을 개인적 자유의 영역에 두지 않고
국가에서 직접 억제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따라서 이혼시 재산분할제도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정비하고,
별도로 국가적 부의 재분배 정책이 필요하다면

역사 속 창업군주/기업가들은 모두 남성들이었음을 기억하여
희망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젊은 남성을 지원하는 것이 옳다

그들은 정신적 포만감을 위해 고급품을 소비하는 경향이 덜하며
미래를 위해 재투자하는 비율이 여자보다 높을 테니까.

지나친 일반화라고?
그럼 왜 돈을 남자와 비슷하게라도 모으는 여자가 없었나?

여성우월주의 망령에서 깰 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