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바가지 긁으면 남자가 자식새끼 먹여살리려고 일하고 정복하고 전쟁하고 발명하고 발전하고
이것의 반복이었다.
이것은 서민부터 굵직하게 이름남긴 사람들 까지 다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작금의 조선의 현실은 이 바가지 긁는게 선을 넘어버렸다
분명 윗세대의 바가지 긁는다는 표현은 아내가 귀여울 정도의 수준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바가지를 긁기만 해야지 긁어 뚫어버리면 바가지 입장에서 얼마나 겁나겠는가.
조선의 발전은 저 인간역사 발전의 고리의 첫단추를 없애버린것이라
사실상 다음세대 정도 까지만 발전하고 발전이 멈춘다는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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