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공부를 잘한애들도 공감할거임
사실상 교사들 월급주는 뉴딜정책같이 국가일자리 사업밖에 더 되는가 싶음
교사들이 인품이 좋아서 학생들에게 인생의 등대가 되는것도 아니고
자기들도 스스로 자기들 자리가 ㅈ같다 하는데 그곳에서 건설적인 생각이 나올까?
애들 입장에서도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걸 하는게 낫다 생각할걸.
공부잘하는 애들은 학교안가도 좋은장소 도서관같은곳 가서 알아서 더 자유롭게 잘할거고
못하는 애들은 굳이 시간안버리고 자기 잘하는거 찾아 하면되고.
박정희때야 진짜 문맹이나 상식이 도덕이 비교불가 시대라 공교육이 필요했던거고
지금은 정말 무쓸모도 이런 무쓸모가 있는가 싶음.
교우관계 학교는작은사회라 꼭 필요하다 이러는데
요즘 애들 바보아님 다 자기 알아서 친구사귀고 사회빨리 진출하면 더 능숙히 사회생활 잘함
괜히 이익관계자들(교육계)들이 애들 아직 덜 여물었다고 가스라이팅하면서 자기들 밥그릇 채우기에 불과함
역사도 맥락을 가르쳐야하는데 줄세우기식 연도 외우기 그리고 영어도 말한마디도 못하는 수능 괴물로 만들고 공정한 줄세우기를 위한 다는데 그게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음 고등학교때 직업의 의미 세금 노동 정치 (좌우) 를 심도있게 가르치길하나 정말 중2때까지만 하고 심도있는 공부하게 하는게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일인듯
그래서 만약에 애 낳으면 초졸이어도 딱히 상관없다고 생각함. 어차피 지능은 유전이라 자기 자신이 빡대가리 새기가 아니라면 가정에서의 교육으로 충분히 인간쓰레기가 되는걸 방지할수 있음. 그 교육을 할줄 모르는 미성숙한 부모가 많아서 그런거지 충분히 가능함. 그리고 어차피 학교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교육해주는 선생도 이젠 찾기 ㅈㄴ 힘들어졌음. 아이에게 여러가지 각종 체험같은거 많이 시켜보고 사람도 많이 만나게 해보고 아이가 즐거워하면서 적성에 맞고 ㅈㄴ 흥미를 보인다 싶으면 그쪽으로 존나 조사하고 알아봐서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하게 끔 유도해야 함. 뭐든지 인간은 10년이면 무조건적으로 장인이 될 수밖에 없고 그걸로 밥 괜찮게 벌어먹을 수 있을 정도로만 해주면 부모역할은 다 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