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공부를 잘한애들도 공감할거임


사실상 교사들 월급주는 뉴딜정책같이 국가일자리 사업밖에 더 되는가 싶음


교사들이 인품이 좋아서 학생들에게 인생의 등대가 되는것도 아니고


자기들도 스스로 자기들 자리가 ㅈ같다 하는데 그곳에서 건설적인 생각이 나올까?


애들 입장에서도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걸 하는게 낫다 생각할걸.


공부잘하는 애들은 학교안가도 좋은장소 도서관같은곳 가서 알아서 더 자유롭게 잘할거고


못하는 애들은 굳이 시간안버리고 자기 잘하는거 찾아 하면되고.


박정희때야 진짜 문맹이나 상식이 도덕이 비교불가 시대라 공교육이 필요했던거고


지금은 정말 무쓸모도 이런 무쓸모가 있는가 싶음.


교우관계 학교는작은사회라 꼭 필요하다 이러는데 


요즘 애들 바보아님 다 자기 알아서 친구사귀고 사회빨리 진출하면 더 능숙히 사회생활 잘함


괜히 이익관계자들(교육계)들이 애들 아직 덜 여물었다고 가스라이팅하면서 자기들 밥그릇 채우기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