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공장 라인에서 차체를 조립하는 모습은 자동차산업에선  빙산의 일각임 업체에서는 이걸 완성차 OEM이라고 하는데 한국에선 이 OEM이 HKMC 현기차 한곳임

그 하부에 tier 1 tier2 tier 3 같은 수많은 수직계열화된 산업체가 떠받치고 있음

대공황 때 독일이 토목공사와 함께 자동차산업을 밀어준게 단순히 폭스바겐 조립하는 노동자 고용을 넘어 그 부품을 만드는 수많은 업체들의 고용이 진작되기 때문이었음

즉 완성차업체가 망하면 수많은 부품사들도 망한다는걸 의미함

그리고 나거한은 수출에 있어서 가격경쟁력이 없으면 시체나 다름없음 내수에 비싸게 팔고남은 잉여분으로 수출국에 싸게 파는게 현기차의 영업전략인데 트창섭의 관세업으로 그게 불가능해지면 그 파급은 나거한의 내폭에 엄청난 파급을 가져올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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