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정당이 되든 어떤 정치인이 되든 미래가 창창함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자원에 인구가 늘어나고 이민자들도 살기를 꿈꾸는 미국과
비록 미국만큼의 자원은 아니고 인구가 늘지는 않더라도
기반과 사회 제도가 탄탄한 일본이면
그 누가 정치를 해도 나라가 미래가 있음
물론 진짜 이상한 짓 하는 정치인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은 어떻게든 그 자리에서 끌어내리겠지
하다못해 거한도 계엄 같은 짓거리 하면 탄핵을 하는데
민주주의 수준이 더 높은 미국 일본이 그런 걸 못 할까?
그래서 민주당이 되어야 하네 자민당이 되어야 하네 다 별 의미는 없다고 본다.
거한 사람인 내가 관여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되며
제대로 된 나라라면 어떤 정파가 주류가 되든 미래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님. 미국은 몰라도 일본에 입헌민주당 계열은 한녀 보르노 한사능 존나 퍼뜨리려는 정책 도입하려고 함.
오히려 더 위험한건 미국임. 입헌민주당은 이번 선거로 완전히 정당의 생명 자체가 끝났으니 괜찮은데 미국 민주당이 pc페미의 본산지니까
정치가 안정적이라 투표권조차 없지만 맘편히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