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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 실패부터 크고 작은 부정선거 주장했음.



2) 최근 미국에서 부는 부정선거 논란은 한국 언론에서 집중되는 것과 달리 다층적. 미민당이 난민, 불법이민자를 허벌로 들여오고 거기에 약자라는 명분으로 복지 혜택까지 줘 지지층으로 포섭한다는 거시적이고 구조적인 베이스임.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는 국제기구 탈퇴, 메디케이드(복지) 수사, 불법이민자 단속, 엡스타인 공개 순으로 미민당과 동맹국 PC페미 세력 압박하는 중.



3) 이런 구조는 캐나다, 유럽, 한국도 비슷함. 외국인 입국 쉽게 만들고 부동산 취득이나 대출도 유리. 자국민은 물가상승과 부동산 폭등에 신음하며 출산율 급락. 특히 한국은 F5 비자 취득 후 3년이 지나면 외국인도 지방선거 투표 가능함. 26년 투표 가능한 외국인 14만 명, 중국인이 11만 3500명. 국적 취득을 제외하고도 이렇게 많은데 증가율도 대단함. 22년 12만명에서 25년 14만명으로 증가. 출산율은 파탄인데 연간 1만명 이상 한국 국적 취득함을 고려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외부에서 진입한 투표자 비율이 급등함을 알 수 있음. 이들은 적극 투표층이자 다문화, 이민, 복지에 호의적인 성향.



4) 이는 PC주의, 페미니즘, DEI 기조가 강했던 지난 수십 년 이어진 흐름임. 특히 이민자의 나라 미국은 가장 먼저, 가장 강하게 적용되었으므로 정면으로 논란이 되었고, MAGA의 등장과 트럼프 대통령 당선의 원인으로 지목됨.



5) 그래서 미네소타와 같은 곳이 ICE 사건으로 시끄러운 것. 여긴 PC페미DEI 성향이 강하고, 대규모 이민자 유입과 복지로 재정이 나쁘며, 불법체류자와 난민이 몰려들어 커뮤니티를 형성, 강력한 정치 집단으로 결집해 미민당이 당선되는 곳. 최근 메디케이드 복지 사기가 발각되고 수사가 확대되는 중이며, 특히 자폐아 돌봄 사기가 적발되어 PC페미가 이끈 노산, 약물, 미혼모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함.



6) 어째서인지 나거한과 구조적 유사성이 느껴지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외부 선거 개입을 언급하며 중국이 일대일로로 금융과 정치에 개입한다 주장. 쿠팡사태 이후 민주주의 파괴나 표현의 자유 억압을 좌시하지 않겠다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특히 나거한은 표면적으로 미국의 동맹이면서 실제 행위는 중국에 붙는 모습이고, 정치 영역에서 PC페미 홍위병 양산하며 주도했으며, 미국 원정출산과 검머외가 대중적인 상황이라 이 프레임에 부합.



7) 사실관계는 시간이 흐르면 자세히 드러날 것이고, 애초 정치의 영역이라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프레임이 깔릴 수 있다고 생각함. 더 보수적인 평가는 '11월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적 프레임 싸움이 강해졌다'



8) 요약하자면 미국 PC페미 세력(미민당)이 동맹국 PC페미 세력과 손 잡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정치 구도를 만들었으며, 그 과정에서 중국과 적대적 공생 관계를 유지하며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 기술 발전과 납세자 권리, 미국 패권마저 위협했다는 프레임이 강화되며 논란이 격화되고 있음.



9) 결국 PC페미가 구조적으로 젊은 남성을 약화, 범죄자와 난민, 룸빵듀오 복지 대상자 늘려 지지자 확보, 미국과 동맹국을 바닥부터 약화하니 일관성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에게 군사력 회복하라 주문하며 그간 PC페미에게 핍박받던 젊은 남성을 드러냈고, 타이레놀 자폐아 논란을 일으켜 약물과 노산 등 PC페미 행보를 주목하게 만들었으며, 메디케이드 사기 적발로 PC페미의 문제 악화와 복지 사기를 드러냄. 앞으로 vs PC페미 구도가 더 선명해질 것.



10) 이걸 왜 여기다 올리냐?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 진행해도, 저 프레임이 다 거짓말인 정치적 프레임이라도, 결국 나거한 개쳐맞고 찢어질 거 같거든. 무슨 중국의 대만 침공 걱정할 때가 아니라 미국의 나거한 정상화가 더 빠르고 현실적인 거 같음. 나거한 룸빵듀오와 PC페미 곧 뒤지게 맞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