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량이나 실적 압박 때문에 자살하는 사건이 크게 보도되는 것만해도 한 달에 한 두개 꼴인데


'니가 맡은 업무니까 책임지고 해', '어떻게 사람이 하고 싶은 것만 할 수 있어?'


씹거한의 기득권들은 이런 개소리로 특히 젊은 사람을 세뇌하다못해 버무리는 수준임


근데 정작 그딴 소리하는 씨발년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에 책임도 안지고


지들이 하고 싶은대로 온갖 범죄나 추태는 다 저지르면서 산다


그나마 평범한 서민들이 '좆까고 니들이나 잘해라 나는 하고 싶은대로 산다'


이런 스탠스로 교착 상태를 유지하면 모를까 오히려 국민 절반 가까이가 노예였던 역사 덕분에


오히려 저런 소리를 대신 해주고 있음


범죄를 조장하거나 권유하는 것은 아니지만 군대? 안에서 극단선택 할 바엔 헌병대 전화 때리거나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그냥 사고 한 번 쳐라 본인이 죽는것 보단 몇 배 낫다


전세 및 금전 사기? 걍 좆까라 하고 파산하고 회생해라 길어야 5년만 버티면 된다


책임을 포함한 미덕은 사회 계층간에 상호적으로 이루어져야 함


영국이 온갖 세계사에 병신짓거리 했다고 욕먹지만 그래도 걔들은 기득권들이 먼저 모범을 보임


괜히 대영제국이니 해가 지지 않는 나라니 명성을 얻은게 아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노력을 하는건 좋은데 본인이 부서지고 재기불능인 수준이 되었다면 


포기할 줄 알았으면 함 그게 나쁜게 절대 아닌데 참 안타깝다


본인이 능력이나 주어진 상황에 비해 얻는 이득이 적다면 그건 누가 부당한 이익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