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거창한건 아니고 내가 반드시 지키려는 원칙에 대해서 소개하고 싶음.
무갤러들 대부분 다 알거임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8시간 내외의 수면, 일주일에 2-3번의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 일주일에 150-300분, 스트레스 받지 않기, 탄단지 및 미량 영양소가 골고루 배치된 식단.
첫번째로 매일 체중을 재라. 체중 이라는게 난 이 사람이 평소에 어떤 습관을 가지고 살아왔는지를 반영하는 지표라고 생각한다. 성인 남성의 경우 키 - 95 혹은 키 - 100의 체중을 유지하게끔 노력하자.
두번째로는 식사인데 매번 배부르게 먹는것 보다는 적당히 80퍼센트 많으면 90퍼센트 정도 포만감을 느끼면서 먹는게 중요하고 더 중요한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그리고 많지는 않더라도 하루의 5종류의 야채, 그리고 한가지 과일을 섭취하는게 중요하다. 내가 나열한 순위는 가장 중요한 순위부터 나열한거다. 가장 중요한게 탄, 단, 지 3대 영양소 그리고 그 다음 중요한게 야채에 포함된 비타민 같은 미량 영양소임.
과일 같은 경우도 비타민 c 섭취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도 있으니 나쁠건 없지만 없어도 무방함 영양제로 어느 정도 대체가 가능하다. 지방은 유제품이나, 혹은 조리할 때 오일을 쓰기도 하고, 고기에 붙어있는 지방이 있기 때문에 굳이 추가적으로 기름 같은걸 먹을 필요는 없음. 생선 같은거 별로 안 챙겨 먹는다면 오메가 - 3 정도는 섭취해주는게 좋다.
세번째는 수면인데 사실 현대사회에서 가장 확보하기 어려운 요소가 수면이랑 스트레스 관리가 아닌가 싶다. 수면도 가급적이면 취침 1시간 전에는 감정의 기복을 일으키거나 뇌에게 흥분 신호를 주는 요소들을 피하는게 좋다. 코골이가 심하다던가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게이는 수면 다원검사 가능한 병원 찾아서 뇌파 검사 받고, 양압기 처방 받아서 월 10000 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의료보험 적용해서 사용 할 수 있다.
네번째 스트레스는 그냥 탕핑 하라는 말 밖에 못하겠고, 감정일기를 써보는게 중요한것 같음. 나 같은 경우는 운전할때 화를 내고 욕을 너무 많이 하는데 화가 나는 빈도를 직접 앱을 만들어서 기록하다보니 내가 화를 내는지 안 내는지 인지가 되더라고. 그래서 일단은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그 시간 만이라도 기록하는게 중요함. 내용을 기록하라고 하면 너무 귀찮아서 대부분이 포기하게 됨.
마지막으로 운동 같은 경우는 그냥 별다른게 없음. 그냥 근력운동 적당히 하고 유산소 적당히 해주는게 최고다. 뭐 존2 이딴거 좆까라 하고 매일 조금씩 걷던가 활동량을 늘리면 되고, 동네 헬스장 등록하거나, 아님 주민센터 헬스장 같은거 저렴하게 이용하는게 좋다. 한국은 그래도 헬스장 이용료가 비교적 저렴한편이라 동네 헬스장 어디든 출혈경쟁 하고 있는곳 가서 시설을 이용하면 된다. 홈트도 괜찮긴 한데 난 공간은 목적에 맞게 분리 되어야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해서 어지간하면 헬스장을 이용한다. 그리고 3대 운동 이딴거 필요없이, 머신만 써도 근력이든 건강이든 챙길 수 있으니 머신 중심으로만 해도 평생 지장이 없음.
마지막으로 사실 식단 정해놓고 이렇게 하는게 좋긴 하다만, 말 그대로 이상적인 상황인거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먹고싶은게 그때그때 다르고 평생 유지 가능한 입맛도 다르니 안 그래도 고통스러운 삶 굳이 더 고통스럽게 만들 필요가 있나 생각한다. 그냥 체중 매일 모니터링 하면서 먹고싶은거 적당히 먹고 배달은 줄이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체중 관리도 하고 건강 관리도 하면 좋겠다.
요거트 블루베리 오트밀 약간의견과류 우유 올리브유 생선구이 좋은거 당연히아는데 식단이 생각대로 흘러가지않는건 당연하다
그냥 필수 영양소 골고루 섭취하고 비타민으로 보충해도 충분함.
체중은 지나친 과체중이나 저체중 아니면 웨이트 트레이닝과 서킷 트레이닝, 맨몸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너무 신경 안써도 됨. 헬스장 다니는 갤러는 인바디 정기적으로 재도 된다 전신 근육량이나 신체 좌우대칭 여부
기타 신체능력이 체중 숫자보다 훨씬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