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사람 없는 中企, 일자리 없는 구직자 쉬었음 청년 늘고 청년 고용지표 내리막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35251[기획] “中企 취업자는 실패자” 인식에 ‘쉬는 청년’ 70만 돌파매일일보 = 김혜나 기자 | 청년 고용시장이 동맥경화 상태에 빠졌다. 일자리는 존재하지만 지원자는 없고, 구직자는 넘치지만 일터로 향하지 않는다. 중소기업이나 서비스직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 청년들의 취업 선택지를 좁히면서, 노동시장 밖에서 ‘쉬는 청년’이 사상 최대 규모로 불어났다는 분석이 나온다.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쉬었음’ 청년은 71만832명으로 집계됐다. 수치 집계 이래 최대치다. 쉬었음 상태가 장기간 지속될수록 노동시장과의 연결이 약화되며, 완전 이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우려가 커지www.m-i.kr - dc official App
좀있으면 좆소들도 전멸할텐데 뭐하러 가야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