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묘호란이 일어나기까의 과정동안 후금과의 서신왕래, 관료들의 토의 이런거 보면
그 과정에서 관료들과 왕의 정신승리
좆도 없으면서 어떻게든 자존심 세워보려는 유치한 기싸움
진짜 조선이라는 나라의 계집스러움의 절정을 맛볼수 있음
괜히 아녀자의 나라라는 소리 들은게 아니다
정묘호란이 일어나기까의 과정동안 후금과의 서신왕래, 관료들의 토의 이런거 보면
그 과정에서 관료들과 왕의 정신승리
좆도 없으면서 어떻게든 자존심 세워보려는 유치한 기싸움
진짜 조선이라는 나라의 계집스러움의 절정을 맛볼수 있음
괜히 아녀자의 나라라는 소리 들은게 아니다
그거 두 전쟁 명칭이 국사교과서 피셜 호란인거부터가 오랑캐가 깽판쳤다노같이 아녀자 기싸움 습성 못버린거 방증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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