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탈레반 알카에다 후티반군 헤즈볼라 HTS 쿠르드 하마스
다 반군에서 시작된 애들이라 독전대도 중앙집권도 안됐는데 어떻게 희생을 강요함
성전하겠다고 지네가 나선거임
한국인 사고, 시선으로 저길 바라보면 안돼
예를 들어 앞에 칼든 강도가 있다치자
무갤러들은 다 도망가겠지
재네는 순간 꼽혀서 칼이고 뭐고 들이대서 끝을봄
그차이임
지네 살아온 방식 원칙 이슬람 교리에 안맞으면 총쏴재끼고 LED사제폭탄으로 테러하는거
의견 묵살되는 공산주의/사회주의랑 왕권제/신정제를 구분해야지
1세계 자본주의 논리가 안먹히는 나라라 외부침투가 불가한곳인데
저긴 강요가 아니라 총들고 테러하는게 곧 자기 권리확립 및 자유임
아프간은 여자가 개만도 못한 법안 신설됐음
뼈안뿌러질 정도로의 계집폭행 > 무죄
동물학대 > 징역
조선인과 궁극적으로는 비슷한 과라고 봄. 사상과 이념과 종교에 절여져서 본인마저 집어던지는...
어딜 가나 광신도는 있듯, 그것이 자신의 의사에 따른 것이라면 알빠 아님. 하지만 그것에 반대하는 이들을 억압하는 건 잘못이라 생각함. 총들고 테러하는 게 권리확립이라 한들 그럼 혼자 가서 날뛰다 죽으면 되지 그거 반대하는 시위자 쏴죽이는 게 권리확립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음.
미국도 마가우파는 아이스가 쏴재끼고 좌파는 갱단들에 청탁해 쏴재낌 반정부 시위는 어느나라든 똑같이 물리력으로 재제하지 그걸 이슬람 중동애들은 노빠꾸로 하는거고
@글쓴 무갤러(121.162) 바로 그렇기에 비판하는 것인데? 보지 다루는 거면 몰라도 본질은 남성 억압이고, 죽음에까지 이른다는 점에서 더욱 비판적이고.
@무갤러2(124.216) 갤러 말대로, 이슬람 역시 가족주의 문명으로부터 나온 문물이기에 다른 기존 문명들처럼 남성억압을 일종의 지병처럼 달고다닐 수밖에 없음. 그렇기에 개인적으로는 이슬람이 대안도, 적도 아니고, 단지 방황하는 또다른 형제들이 있는 고장이라 생각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