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이미 앓고 지나가 대대적으로 바꾸는 문제가 설문과 통계 왜곡임.
1) 목소리 큰 년들이 언더도그마 이용해서 상대방 악마화 낙인, 미투하고 설친다
2) 사리분별 가능한 정상인은 수준 떨어져서 상대하지 않고 피한다
3) 정치권은 이 왜곡된 목소리를 명분으로 삼아 더 극단적인 선을 긋는다
4) 정치혐오와 스트레스 증가, 신뢰 소실로 양화는 더욱 사라지고 의견을 드러내지 않는다
5) 극단주의자(PC페미)만 남아 확대 재생산하니 그들의 목소리가 과대표된다
6) 질문부터 편협하게 짠 설문을 '전화'로, '일하는 시간'에 돌린다.
7) 젊은 남자 중 일하는 시간에 30분 넘는 전화 설문 꼼꼼하게 체크해서 답변하는 사람 있는가?
8) 그게 가능한 조건이어도 이미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잃어 응답하지 않게 된다
9) 응답이 나오는 경우도 아주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형태가 될 수밖에 없으며, 그걸 근거로 극우, 나치로 매도한다
10) 결국 펜스룰, 단절이 심해져 샤이 보수, 샤이 트럼프라 불리는 집단이 생겨 트럼프가 당선된다
11) 더 이상 대화의 상대가 아닌 심판의 대상으로 판단하는 것이며, 이런 극단적인 갈등을 부른 건 다름 아닌 PC페미다
12) 그래서 미국에서 계속 가짜뉴스, 왜곡 보도, 설문 통계 오염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것
13) 한국도 최근 대만 유사시 병력을 파견하냐는 전화 설문 통계로 '오히려 젊은 남자들이 파병에 적극적이다'란 말장난을 하고 있다.
14) 응 미국은 속지 않고 선동 날조 갈긴 지도부만 '핀 포인트 타격'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212/133353744/1
https://www.mt.co.kr/world/2025/08/14/2025081323301648450
소위 전통적이라 부르는 설문, 통계는 트럼프 당선을 예측하지 못했다. 지금까지 PC페미 강조하던 설문과 통계도 그렇다. 정작 명분이 아닌 성과가 최우선인 민간 기업에서 시행하는 설문과 통계, 보고서는 정직했다.
PC페미 장난질이 하도 심하니 미국 대선마다 엄청난 돈을 들여 팩트체커를 고용하고 사실관계를 가린다. 선동과 날조를 밝히기 위해 엄청난 비용이 소모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