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아직 학생이나 직장인 미혼
미성년자들은 잘 모르겠지만
현재 성인이 되고 결혼이 가능한 한국 남성들에겐
지금 이사회가 너무 ㅈ같겠지만서도
이 모든걸 말로 풀어내거나 설명하기 어려웠든 그 막막함 찝찝함 두려움 벽처럼 느껴졌던게
설거지론이라는 단어 하나로 진짜 역사가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전부터 비슷한 논쟁이나 이야기는 있었겠지만
거의 사전에 등록될법하게 쉽게 명시될 수 있는 수많은 ㅈ같은 현상을 다 압축시킨게
설거지론이였는데 이걸 듣기 전에 한녀혼 해버린 애들은 얼마나 지금 힘들겠냐 이거지
이 이론를 들으면서 한녀들의 연애용 남자 결혼용 남자가 얼마나 ㅈ같은 말인지 알게 됬지
연애용 남자랑 뒹굴고 불같은 ㅅㅅ를 다 하고
결혼용 남자에게 돈을 요구하고 사랑을 주지 않고 옛 연애용 남자를 그리워하는
연애용에서 결혼을 해야하는데 ㅅㅂ 이년들이 즐길꺼 다즐기고
다 늙고 늙어서 애도 못낳을때 흔남을 찾는 양심머리 없는게 ㅈ같은거지
나이 다 차고 대쉬, 소개팅도 안오고 난자도 얼릴까 말까하고 직장도 때려치고 싶고
모아둔 돈은 없고 왕자님은 안나타나고 어쩔수 없이 atm기계라도 물어야지라는게...
결혼용 남자 즉...남편감인 남자에겐 가장 젊고 예쁠땐 ㅅㅅ해주지 않는다 만나주지 않는다.
연애용 남자들이 먹버하고 쳐다도 안볼때 찾아와서는 최후의 보루, 보험 맡겨놓은거마냥
자신의 남은 여생을 띵까띵까 돈쓰고 놀게끔 책임져달라고 대쉬해온다...
연애때는 무시했다가 결혼 막차때는 찾아준다 이게 ㅈ같다
다 닳은 한녀를 가장 비싼값에 사서 평생을 돈받쳐 모셔야하는게 남은 인생이라면
안하는게 났다 자신을 위해 쓰는게 더 값진 인생이다.
물론 사랑이 있다면 퐁퐁을 하던 락스를 하던 상관없지만 대체적으로 사랑은 잘 없을것이다.
애초에 한녀는 변하지 않는다 바뀌지 않는다.
남자가 바뀌면 그만이다.... 물소는 사라지지 않겠지만 그래도 옛날보단 줄었다고 생각한다.
설거지론을 알았으니까 삶이 좀 힘들어도
먹을게 없어도 남이 먹던거 설거지 할일은 없어졌으니까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여겨야한다.
그리고 꼭 결혼하고 싶다면 국제결혼이란 선택지가 주어지면서
한녀혼을 애초에 배제해버리면 남자들은 결혼에 스트레스가 없다
뉴스에서도 설거지론은 안나왔다. 단어도 그렇게 큰 파장이 있음에도
토론장에서도 그 어떤 지식인들 교수들고 설거지론에 대해선 입뻥끗 안나왔다.
남자들이 힘들게 살면서도 여성에게 너무 을의 대접을 받고
그전에는 모든게 ㅈ같아도 도축 당했지만
이젠 왜 남자들이 을인지 설거지론으로 알려주니까.
결과가 비참해도 그래도 납득이 되고 안되고는 큰 차이다.
모른채로 당하면 그것만큼 억울하고 불행할까
납득도 되고 도축이 안되는 방법도 모색하게 되고
납득을 함으로써 남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새로운 시야를 보게 했다는 것만으로도
이 삶이 힘들지만서도 감사하다.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이 갔던 길을 자연스럽게 따라감 국제결혼은 코 베이는거니까 하지마라 전세계 사기죄 1위 한국에선 모든 분야에 사기가 횡행하는건 이미 알겠지 업체 양아치들에 얼굴 보이면 덤탱이 씌워지기 시작하지. 나중에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함 물론 국제결혼 한다는 말을 이유로 내세워 한녀를 거부하고 나아가 혼인노예제 거부하는 카드로 활용하자
배가 고프면 굶을지언정 남이 먹다남긴 춘장소스 핥아먹진 않을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