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사 와서 운동하면서 유모차 끄는 부부를 총 5쌍 봤는데 4쌍이 남편이 끌고, 아내이자 "애미"라는 새끼들은 옆에서 멍 때리고만 있음. 더 말할 것도 없이, 당장 밖에 나가서 유모차 끄는 부부 찾아봐라. 다 퐁남이가 끌고 한녀는 옆에서 커피마시며 걷고 있드라 ㅇㅇ - dc official App
나만 같은 거 느낀게 아니네...난 그냥 한녀식 기싸움으로 보였음. 모성애 없는 것도 맞는 듯
여자의 가치는 출산과 육아 아님? 한녀는 대체 왜 살아있음?
ㄹㅇ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