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인류가 가진 질병 중 아무거나 하나를 찍으면 동아시아인이 유병률 가장 높다는 소리를 해도 무방할정도로 동아시아인은 유전자풀 자체가 거대한 질병 집단임.
흔히 뭐 커뮤에서는 동양인이 췌장이 작고 당뇨에 취약하다 하는데 차라리 그런건 인자강들이 멱살잡고 평균 묻어준다고 퉁쳐도 될 수준으로 동아시아인 자체가 워낙 독보적으로 병신인 분야들이 많음.
물론 그 멱살잡고 올려주는 놈들도 대부분이 일본이나 몽골에서 파생된 유전자를 가진 놈들인데 또 평균내놓고 지들 유전자가 흑인, 백인과는 차별화되는 진화적 정합성이 존재한다고 믿어버리는 개조선 엔딩까지가 동아시아식 템플릿이라고 보면 될 것임.
흔히 개조선의 민도를 탓하지만 유전자 분포나 인종 구성을 생각하면 개조선은 민도때문에 열화된 것이 아니라, 원래 동아시아인 중에서도 가장 열화된 놈들이 모여드는 지역에 불과하기 때문에 세대가 지날수록 그 본성이 드러나는 것에 불과하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을까?
다르게 말하면 일본이 동아시아에서 그나마 가장 개조선스럽지 않은 국가인것도 실은 그저 동아시아에서 개조선과 유전적으로 가장 먼 집단이기 때문이고, 아이누 같은 이질적인 유전분포를 가진 집단이 개조선에 비하면 더 많기때문에 생긴 산술적인 결과에 불과하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개조선이 거대한 정신병 집단으로 전락한 것도 결국은 동아시아인 유전자에 그 원인이 있다고 보는 편임.
동아시아인 세로토닌 수송체와 도파민 수용체에 심각한 결함이 있고, 비타민 d 합성 능력도 개처박아서 거대한 정신병 집단이라는 건 백신 사기나 남발하는 현대의학 수준에서도 이미 반박이 불가능한 레벨의 현실이니까.
사실상 동아시아인 유전자는 현대의학에서 이레귤러들만 따로 연구를 하는게 의미가 있을 정도로 처참하게 밑바닥을 갱신하는 중임. 집단의 유전 분포부터가 워낙 좆박은 절대다수로 인해서 평균을 연구할 수록 개쓰레기 같은 결과만 재확인하는 결과의 반복이라는 말임. 근데 이거 개조선에서는 어딘가 기시감이 드는 일상적인 모습이 아니던가?
흔히 하는 동아시아인이 비타민 d 결핍이 오기 쉬워서 우울증이나 대사증후군에 더 취약하니 비타민 d 결핍 잘 관리하자는 논리도 사실 그다지 의미가 없는게, 동아시아인은 당초 비타민 d를 정상적으로 합성하고 쓸 수 있는데 결핍되서 우울해지는 게 아니라 햇볕을 통해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능력자체가 떨어져서 다른 질병이 동반되는 쪽이기 때문임.
즉 인종의 디폴트 자체가 정신병을 극복해서 다음 세대를 존재하지 않도록 만드는 초인이 되거나, 정신병을 대물림해서 어느 시점에는 공룡을 하도록 이지선다를 강요받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는 거임. 그런데 정작 이신론적 관점에서든 문학적 수사로든 개조선에서 지구감옥 얘기는 극히 마이너한 비주류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후자를 선택해서 열심히 자기합리화를 하며 살아간다는 사실이 난 참 섬뜩하다고 생각함.
동아시아인의 유전적 특성 자체가 어떻게 보면 신앙적인 관점에서의 악신론이나 절대악의 존재 가능성을 긍정하도록 하는 가장 실존적인 근거로도 쓰일 수 있는 사례라고 생각함. 물론 개조선은 신앙은 커녕 사상체계라는 걸 가져보거나 사유해본 적이 없는 집단이기에 결국 무엇을 수입하더라도 관우, 맥아더처럼 한녀 정신병 증폭 수단으로나 동원되거나, 집단적인 정신병 전파 합리화에나 악용되어 결국 개조선식 열화판 로컬 택갈이 엔딩이 나는 것 까지가 주된 템플릿이라고 볼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아마 동아시아인은 1년중 평균 3개월을 쨍쨍한 자외선 아래에서 지내며 집짓고 실내생활로 빤스런 친 북유럽인들보다도 피부암과 우울증, 신경발달장애, 자외선 관련 질환의 유병률이 더 높은 진귀한(?) 유전자를 갖고 있는 게 아닐까.
북유럽이 계집들의 패악질과 pc 똥물을 전세계로 뿌려대며 그 서유럽마저 능가하고 집단적인 정신병 확산과 유럽의 세계적 공룡화에 앞장서는 1등 공신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혹 북유럽인에서 비타민 d 합성부진과 자외선 관련 질환, 찢어진 눈을 추가한 택갈이 열화판인 동아시아인 집단에서 개조선 같은 인종과 국가가 탄생하는 것은 그저 존재하지 않아야 할 것이 존재했을 때 매우 고통스럽게 도태되는 자연의 냉혹한 한 단면을 보여주는 필연적인 현상에 불과하지 않은 것일까?
심지어 북유럽 계집들이 금발 벽안 비중이 높아 아름답고, 미국년들보다 더 낫다느니 하는 사기 프레임으로 몸값을 올려치기하고, 가부장제 위에서 무임승차하며 보지할당제니 질싸휴가니 하는 온갖 패악질을 부려대는 템플릿까지 참으로 거를 타선이 없다.
어딘가 한녀가 동아시아인들 중 가장 아름답고 일녀는 뻐드렁니 어쩌고 하며 한녀를 몇번째로 설거지 했는지를 훈장삼는 개조선식 룸빵듀오들의 주요 템플릿과 참 기묘하게 닮아있지 않은가?
나는 근본적으로 지구의 모든 생물은 불완전하고 현존하는 지구의 생물은 누가 더 우월한지가 아니라 누가 덜 열등한지를 따지는 문제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호모 사피엔스에 밑바닥이 있다면 그것은 조상 대대로 햇볕이나 피해다니는 쥐새끼처럼 살며 단 하나의 분야에서도 예외 없이 열화판 택갈이 유전자만을 후대로 물려주게 된 동아시아인이요, 바로 그 밑바닥의 가장 낮은곳에 있는 것이 다름아닌 개조선과 조선게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듯 하다.
동아시아와 그것의 가장 열화된 정체성인 개조선에서 정교한 사상 체계가 탄생할 수 없는 것은, 어쩌면 그러한 사상을 확립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을 만큼 이레귤러인 존재들은 한 명의 예외도 없이 모두 후손을 남기지 않고 홀로 결함을 안고 죽는다는 선택을 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북거한은 인류의 최저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