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녀는 본인은 집에서 피자 먹을 때, 부잣집 친구는 고급 식당에서 고기 썬다고 푸념하던데.
막말로 요리 좀 배우면 (심지어 요즘은 레시피가 다 오픈소스로 공유되어 있어서 어렵지도 않음)
충분히 피자 먹을 금액으로 고급지고 세련된 식사가 가능한데 이해가 안된다.
애초에 오마카세니 파인다이닝이니 그런 세밀한 미식적 감각을 지닌 인간이 그렇게 많았나?
오마카세도 그렇고 파인다이닝도 그렇고 어쩌다 3번 정도 가봤는데 솔직히 와 천상의 맛이다 이런 건 전혀 못느꼈음.
그냥 아 음식이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특이한 것이 많구나.. 정도였지.
그걸 지적하면 뭐 파인다이닝은 단순한 요리가 아니라 요리사의 예술이며 철학 의미를 보아야한다~
이지랄 떠는데.
평소에 철학책 한권도 안읽는 새끼들이 갑자기 처먹는 음식에서 철학 찾고 있는 게 웃음벨임.
본인들이 돈이 많아서 가는 거야 뭐 그렇다 치는데
그걸로 또 서열짓 하고 우월감 느끼는 병신들이 많아서 심연을 느낀다.
햄버거, 콜라에 환장하는 워렌버핏, 트럼프 앞에서도 "에잉 쯧~ 미식을 모르는 저급한 놈들" 이러려나?
"대접받는 기분"을 누리고 싶은 프린세스 호소인 한냐노멘...
인스타에 자랑할(서열질) 사진을 남기는 것도 간과할 수 없지
본인이 직접 요리해서 그걸 인스타에 올리는 게 훨씬 자랑적인 측면에서도 가치가 있지 않나? ㅋㅋㅋㅋㅋ
@글쓴 무갤러(59.19) 나거한에선 절대 아님. 한녀 집단에서 "요리를 한다"는 건 "가부장제 사회에 순응하고", "전통적인 성역할에 충실하며", "파인다이닝을 사줄 퐁퐁이도 구하지 못한" 한심한 여자이기 때문.
@글쓴 무갤러(59.19) 아님. 보지팔아서 파인다이닝 값을 퐁퐁이에게 내게하는 창녀가 한녀의 지향점이므로. 직접 요리하는 것은 전체 보짓값을 낮추는 행위라고 생각함.
@무갤러1(222.121) 인생의 지향점이 기생이라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