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남녀를 불구하고 이런 개소리 하는 거한인들이 많이 보임.
요즘 애들은 유전자가 뛰어난 부모 밑에서 부유하게 자라서 전부 키가 크고 외모도 잘생기고 예쁘고 공부도 잘한다.
현실은 +- 1cm 왔다갔다 하면서 큰 차이가 없다는 것임 ㅋㅋㅋㅋ
그리고 저 논리대로면 서울대생은 대다수가 외모가 뛰어나야 한다는 소린데
그냥 똑같음.
조선인들은 독일 나치즘은 비판하고 히틀러 사진만 봐도 도덕 쟁탈전 벌이는데
정작 말하는 것 보면 누구보다도 우생학을 사랑하는 새끼들임 ㅋㅋㅋㅋ
심지어 사실까지 왜곡하면서.
조선 남자 20~30대 평균키는 173~174cm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요새애새끼들이 키가 크다고ㅋ 거기서 거기임
심지어 나거한인들 얼굴은 요즘 애들로 올수록 평균적으로 더 못생겨진게 현실이라 봄. 공부잘하는 애들은 원래 못생긴게 일반적이고. 나거한 우생학이 공들여 사회에 시도한게 사실은 평균키 키우려는 짓인데, 꽤 오래 대중문화랑 미디어를 통해 키로 남성을 선택하는걸 유행이자 주류취향으로 만들기위해 키큰걸 올려치고키작은 남자 모욕하는걸 세뇌 주입해왔지 근데 그렇게 인위적으로 될 경우 필연적으로 키를 제외한 얼굴 지능 성기 등 다른 모든 요소들은 열화될 수 밖에 없는데다, 성형이 일상화 된 것까지 합쳐지면 얼굴이 못생겨지는건 필연적 결과임. 키도 실제론 별로 커지지도 않았고, 따라서 요즘애들이 키도 크고 잘생기고 예쁘고 공부도 잘한다는 구호는 완전히 현실과 반대되는 나거한식 우생학 거짓선동 정신승리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