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지자체 예초 일자리도 대부분 보면 노인을 뽑으려고 한다. 이게 지원은 다 받는데
윗선에서 노인을 선호한다. 젊은 사람들도 지원많이 하고 고토익점수 가져다가 냈는데도 일단은 노인들에게 유리한 질문으로 좀 노인을 뽑으려고 한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했던 사람을 선호하고 알게 모르게 내정된듯. 나름 면접을 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게 젊은 사람이 뒤집기 어려운 면접임.

가령 이제 예초를 해본 사람이나 혹은 저번에 근무했던 사람에게 유리하게 질문을 낸다. 이게 법적으로 문제 되는건 아니여서..

젊은 사람 탕핑을 못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