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부분 7만 8천명 10.5%특별 성과급 적용
삼성전자 국내직원의 60%

메모리사업부 기준 1인당 세전 약 6억 추산
합의 쟁점 중 하나였다고 보는 성과급 지급방식은
세후 자사주 그 중 3분의 1만 현금화 바로가능 나머지도 3분의 1씩 
1년. 2년뒤에 매각가능이네
sk처럼 현금/주식 선택은 아닌걸 보면 
노조입장에선 현금성 보상확대였을건데
최종안은 10.5%라는 큰 재원은 얻었지만 세후전액 자사주+1/3씩 매각제한이 붙음
이건회사측이 강하게 방어한 흔적임

가장 큰 쟁점이 얼마를 주느냐였다면
마지막까지 최종 절충안의 가장큰 핵심은 어떻게 주느냐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