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사례를 끌고 오면서 투쟁을 부르짖는데.
왜 해외처럼 고용 유연화 하고 해고를 자유롭게 하자고 하면 게거품 무는 거냐?
결국 저렇게 되면 기업 입장에선 더더욱 신규 직원을 뽑지 않을 것이고.
결국 이미 들어간 자신들만 한탕 해먹으면 된다. 이 마인드 아닌가?
성과가 잘나오면 그 이익을 공유해야한다의 논리로 접근하면 성과가 잘나오지 않으면 그 손실도 공유해야지.
그렇다고 기업 입장에서 줬던 돈을 뺐을 순 없으니 그게 곧 고용의 유연화인거고.
근데 고용 유연화 하자고 하면 파업, 성과급 안준다고 파업
난 모르겄다~
뭐언제는 미래세대 생각해줬나? ㅋㅋㅋㅋ 이제는 기대도 안함
영포티 늙다리 세대 뿐 아니라 지금 들어간 집단에는 20~30대도 있을텐데.. 이미 이너써클 안에 들었다고 생각해서 똑같은 짓을 그대로 자행하는 건가..?
@글쓴 무갤러(220.77) 그냥 조선인들 자체가 그런걸 어떡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