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탈 제외)

남 눈치 과하게 보며 전체주의,집단주의에 쩌든 조선인은

스스로의 진정한 행복이 아닌

집단의 인정을 바라는 족속들임


자신의 무엇을 원하는가 고찰보다

집단의 평가에 순응하는 병신민족들에게

믹타우는 애당초 무리였던거임


사회가 강요하는 삶이 노예와 다를 바 없을 정도로

불합리해도

노예가 되기를 선택하고 결국 족쇄자랑하는

이 나라가 너무 싫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