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실체가 있는거 처럼 부풀려서 포장하는게 많음.
실상 열어보면 아무것도 없거나 존재하지도 않음.
어떻게 보면 역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체제적인 부분이나
뭔가 안정적이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그랬던 시절이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이 국가안에서 사는 사람들이 항상 얘기하는게 있는데
“미래는 무조건 좋아질꺼다”
“언젠가는 국가나 경제가 나아질거다”
“우,리는곧 답을 찾고 더 발전하고 많은 국가가 우릴 부러워한다”
난 잘 모르겠음. 왜냐하면 위 발언은 그냥 말그대로 소망 혹은
희망사항이기 때문에 어쩌면 이렇게 발언하거나 스탠스를 취하는게
내부적으로 외부적으로도 열등감에 파먹히다 못해 존재 자체에 대해서 부정해서 나오는 반작용이지 않을까 생각함.
상식적으로 이 국가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본인 국가 자체에
대해서 프라이드를 갖고 있으며 그걸 타 국가에게 본인 국가에 대한
문화나 경제,체제,음식 등 강요하거나 권유하는걸 본적이 없음.
단 예외적으로 이 국가만이 그걸 강요하고 권유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싫어하거나 거리를 두면 되레 그들(타국가)에 대해 욕하거나
무시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참 이해할수가 없음.
결론을 내리면 국가 스스로가 바이럴을 돌려서 국민 자체를 세뇌 및
이용하여 기득권은 이익과 이권을 쥐며, 국민 개개인은 스스로 부족하다 난 열등하다 생각하게 계속 주입시켜 국가자체에 존속 시킴과
동시에 열등감 자체를 내부가 아닌 외부로 향하게(해외) 하여
지속적으로 해외 또한 이 국가와 동일시 시킬려고 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즉,조선게 이야기 처럼 내 국가가 안되면 다른 국가을
끌어 내리는 그리고 내 국가 보다 못하다 하면 무시 및 조소로 일관하여 내 국가가 살기 좋아서 질투하나보다 얘기하며 올려치는
이 기괴한 행태가 참으로 부끄러우며 끔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열등감에 대한 반작용 맞음 ㅋ 어떻게 보면 ㄹㅇ 불쌍한 유사 국가형태임. 이 형태를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