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좋은거지'
'알잖아 요즘 유행하는'
'그 전에 말하던 그거'
요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인싸임.
오디오가 비지 않음. 활기참.
말이 빠름. 긍적정으로 보임.
사적으로는 좋은 사람임.
근데 업무적으로 이러기도 함.
이렇게 하는데 승진하기도 함.
망하는 거임. ㅋㅋㅋ
요런게 선이랑 무슨 상관인데 싶겟지만
이런거 간파하는게 선의 처세임.
여기서 인싸들 난점 논하고 끝내면
악을 경계함에서 끝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남는 법을 논하면
선을 추구함이 되는 것임.
참고:
https://ko.wikipedia.org/wiki/%EC%82%BC%EA%B0%81%EC%B8%A1%EB%9F%89%EB%B2%95
처음부터 답이 없는 대화인지,
의도에서 지향점이 있는지는,
말을 끝까지 다 들어본 뒤에
각 문장들의 교차점이 있나로 진정성을 파악할 수 있음.
단서가 부족하면, 관측값이 나올 수 있는 질문을 해야 함.
질문을 할때 대답하는 상대가 기분 안나쁘게,
너무 집요하다는 느낌이 안 날 수 있다면,
선행의 핵심은 아닌데 하면 좋은 처세술이기도 한 것임.
설령 상대의 기분이 나쁘더라도 그걸 감수하면서도
가치를 파악할수 있게 하는것이 더 중요한 것임.
(기분나쁨으로 기준을 정하며 선행은 할 수가 없음)
아무 상관없이 힘만 빼는 질문이 아니여야만 하고
(기회를 소진하며 질문의 가치를 내려가게 해서는 안되고)
사전에 최대한 파악해서 필요한 질문을 해야 하는 것임.
좌표 그래프가 아니라 함수로 말하는지,
답이 없는 아무말 대잔치인지 체크해 보고,
답이 없다 싶은 건은 깔끔히 포기하면 됨.
당연히 이해에 시간이 걸림.
인싸들은 자신이 답을 도출하기 어려운 말을 했다는,
폐를 끼쳣다는 인식자체가 없음.
왜냐면 인싸들끼리는, 이해를 못한 상태로,
폭탄돌리기 마냥 빠른 대답을 함
'음 그거 알지 알지 ㅋㅋㅋ'
그런 성향인 사람들을 뽑으면 당장은 좋은데,
존재하는지도 애매한 핵심은,
서로가 해주길 바라다 망하는 거임. ㅋㅋㅋ
상황 어려워지면 당연히 더 악행을 하게 됨.
작업에서는 말을 장황하게 하는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임.
말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는게 중요하다는 것임.
상대가 언제 오류를 내는지 알아내야 하는 것임.
취미용 사교소통과 실질적 업무소통의 괴리,
이걸 알게 되는데 19~25년이 걸린다는 것임.
무능하면 인간은 악해지게 되어 있음.
어릴때부터 진지한게 부끄럽지 않는 아이가 않은 이상,
선행을 하기에 태생적으로 불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임.
노예도덕식으로는 인간이해에 답이 없음.
거짓말은 나빠요~ 이런게 능사가 아님.
거짓말은 고의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빨리 모면하는 마음에서 생겨나기에,
상황을 파악하고 모면하려는 마음을 읽어서,
거짓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자기 중심을 잡는,
사고관을 확장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임.
알아서 잘 해주길 바라는 것으로,
제일 답답해 하는 것이 꼰대들인데,
정작 자기들도 말과 행동이 모호한 성향이니,
뭐가 문제인 줄 모르면서 그냥 잘 하길 바라니
무작정 경력직만 찾게 되는,
말도 안되는 촌극이 계속 일어나는 것임.
자신이 타인을 존중해서 쉽게 이해할수 있게 하지 않고
타인이 알아서 열심히 분발해 받아들여 주길 바라는
이런 이해를 의탁하는 마음에서 치매말투가 오는 것임.
젊을때나 인싸지 그대로 늙으면 민폐꼰대인 것임.
생존협력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누가 처음부터 명확히 원하는 것이 있고,
원하는 것을 존중하며 잘 전달하려는지 파악하삼.
어디여도 상관없으니 학습이 되는 곳을 찾고 학습을 즐기삼.
참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sdf12&no=226127
아, 분탕 노괴 제외 설렜노 병신들아 ㅋㅋㅋ 인간은 자아를 학습하는 동물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학습한 것으로 이루어지는 존재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경험했느냐에 따라
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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