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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 軍캉스라면서? 나라는 미군이 지키고 허세는 韓男이 부린다면서?


"여자에겐 조국도 愛國도 없다. 愛國은 당신들끼리 열심히 하쇼" 라고 할때는 언제고,


지금은 왜 "군인 여러분들 수고많다노ㅠㅠ", "참전 용사님들 안쓰럽다노ㅠㅠ" 왜 스탑럴커질임? 평소처럼 "군대? 웅앵웅 안들린다노~" 이러면 안되나?


요즘 나 페미 아니오 하면서 조용한 척 하는 것도 역겹다.


우파호소인들 뒤에 달라붙어서 소위 말하는 '개념녀'인 척도 역겹다.


같잖은 민족주의도 치웠으면 좋겠다. 민족주의 자체가 병신같은 사상인건 둘째치고 그 민족의 반을 병신 취급하면서 민족주의, 인종차별 쳐 하는게 어이가 없다.


그냥 인종차별 그만하고 이슬람 애들을 환영하면서 가랑이 벌리면 안되나?


요즘 다시 화장, 보정, 다이어트 쳐하는 것도 꼴보기 싫다. 그냥 탈코르셋 계속하면 안되나? 한녀가 꼴값 떨면서 화장하고 보정하는 것을 보는게 더 괴롭다.


이상형도 무슨 존경스러운 남자, 자기 일에 충실적인 남자 이 지랄하지 말고, 그냥 돈 잘벌어오고, 가사도 다 해주고, 내가 헬트 같은 인싸호소인들과 놀아나도 한마디도 못할 병신 퐁퐁이를 원한다고,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안되나?


그냥 솔직하게,


나 페미요. 나는 의무는 하나도 안지고 힘든 일은 하나도 안하고, 마라탕, 엽떡이나 쳐먹고 싶긔 ㅠㅠㅠ


양남, 흑남, 이슬람남 환영한다긔 ㅠㅠ (물론 그쪽에선 안 반가움)


탈코르셋 할거긔! 화장, 보정 안한다긔!


韓男 軍bari들은 군대가서 뺑뺑이 돌려지다가 뒤지시긔, 내 알빠 아니라긔~


결혼은 그냥 돈잘버는 병신 퐁퐁이랑 하고싶고, 성욕부산물 볼모로 삼아, 다른 인싸호소인들과 놀아나다 도축하고, 펑펑 놀면서 대충대충 살고싶다고


그냥 솔직하게라도 말하면 안되나? 이미 지들이 어떤 존재인지는 세상에 다 까발려졌는데 아직도 그렇게 스탑럴커 짓을 하고 싶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