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제일 쌔요? 얘랑 얘랑 싸우면 누가 압살하냐? 얘네 커플링 어케 생각하냐?처녀임? 빗치임?"
뭐 이딴 얘기밖에 안하노. 뭐 제대로 된 토론자체가 아예 되지를 않음.
이새끼들은 중딩때나 하고 있을법한 소리를 아직도 하고 자빠졌다.
시대적 배경에 대해 논하는 사람 하나없고 감정선에 논하는 사람 하나없고 질감 색채 표현력 이런것도 걍 쩐다 죽인다 이러고 끝
해외도 다 그러던데 왜 트집이냐 하는 조선게 새끼들 꼭 있는데, 걔들은 어디까지나 그런 주제는 밈으로써 써먹을 뿐이지 그걸 진지한 토론 주제로 다루질 않는단 말이다.
얘들하고 얘길하다보면 항상 소비적인 주제밖에 대화가 되질 않는다.
'이번에 이거 삿다,질럿다,가챠 얘 떳다,기록 갱신했다'
그냥 거기서 끝이다. 더 깊게 파고 들어가질 않는다. 지들이 싫증내서 시간 좀만 지나면 창고에 쳐박힐 것에만 목숨을 건다.
구호는 결핍을 투사한다더니 딱 맞는 말이다.
소위 갈드컵과 계급나누기를 절대 못놓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