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가능하면 아마 약국 오픈런, 너도나도 사겠다고 줄서고 품귀현상 벌어질거라 생각한다. 

이게 다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사람들 얼굴은 썩어있고 죽지 못해, 마지못해 사는 사람이 대부분 아니냐?(살자하는 방식이나 과정 자체도 고통스럽지 죽으려다가 식물인간되거나 후유증 남을수도 있고) 

원래도 돌아가는 꼬라지 개떡같았지만 해가 거듭할수록 돌아가는 꼬라지는 개떡을 넘어 해괴하게 돌아가지 어디까지 꼬라박을지 짐작도 안가고 

이런데도 출산율 좆팔육의 자식세대인 90년대 초중반생들 반짝 출산율 오른게 무슨 마을에 경사난것마냥 언론 대서특필되고 출산장려하는게 희한하다. 있는 사람도 못 지키는 주제에.. 국가가 국민에게 울타리의 기능도 못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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