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모차르트 어릴 때 커리어를 보면 안쓰러움이 먼저 나옵니다


물론 애비가 음악가라 체계적으로 어릴때부터 배운것도 있으니 천재라서 그런건 아닌데


그래서 더 학대에 가까운 안쓰러움을 느껴야 합니다


애초에 모차르트부터 그렇게 애비에 의해서 만들어진 상품으로 살다가 간 사람입니다 


그와 비슷한 루트로 불운하게 살다 간 사람이 베토벤 


나거한 부모들의 문제는 모차르트 부모급도 안되는 수준인데 


애들 학대하는건 그 이상이라는 점입니다. 그걸 미화한게 바로 보르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