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내내 여의도 히키코모리짓하다가

선거 되니꺼 냉장고 밑 에프킬라 뿌린 뒤 바퀴벌레처럼 우르르 기어나와서

시장이고 번화가고 아뮤디나 쌍판 들이밀고

내가 이 지방 사람이다노~ 뽑아달라노~ 헛좆질 해대는데

그러다가 쌍당에서 칼침치료 나오고 뚝배기 브레이킹 나오니까 몸사리면서 다시 안 보이는 거 봐라


ㄹㅇ 조용해지니꺼 너무 좋다


역시 사람이 피가 흘러봐야 해야 할 짓 하면 안 될 짓 구분을 하게 되노











근데 조선게 씹팔육은 사람 아니니까 또 모른다

조만간 대책이라고 방탄차량 타고 소음공해 좆질하고 다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