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느끼는건데.. 설거지론 등장쯤 우연히 입갤해서 한국의 거대한 매트릭스가 내머릿속에서 깨져버린이후 약 2년간 정신없이 살아왔음.
물론, 그나마 다니던 대학을 졸업할때이기도했고 취업준비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구출갤에서 이것저것 글들을 읽다보니 내 인생이 뭔가 덧없다는걸 느낌.
대신, 그 반작용으로 내게 크게 변화된 모습이 찾아왔는데,
'내가직접해낸다'라는 마음가짐이 싹트기 시작했음.
그동안 바쁘다는이유로 청소도 미루고, 밥도 밖에서 사먹고,
지금생각하면 3키로는 먼거리가 아닌데도 버스타고다니고 했던모습들이 청소도 제때하게되었고, 밥도 직접만들어먹고, 걸어서 1시간 이내의 거리는 걸어가던지 자전거를 타고다님.
물론 원하던곳에 취업은 실패했음. 근데 이상하게도 좌절감이 들지가 않고 오히려 외국어나 흥미있는 분야에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더많이 들었고, 어쨌든 먹고는 살아야하니 단기알바정도는 하고있지만 기존에 가지고있었던 열등감이 가라앉음.
다 허상이었구나라는 생각의 소멸과 동시에 내가 직접 일구어낼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의 발돋움이 생기니까 밖에서 햇볕만 쬐도 사람이 차분해진다는걸 느끼고있다.
요새 또 운동과 요리에도 관심이 생겨서 틈틈이 경험치올리는기분으로 해나가고있는데 이게 진짜 해보면알겠지만 성취감이 매우 큼. 그거해서 돈이 나오냐? 뭐해먹고살래? 따위의말은 오히려 안해본 게으른새끼들의 비아냥일뿐임ㄹㅇ.
암튼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나름의 방식대로 자기자신을 위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람.
물론, 그나마 다니던 대학을 졸업할때이기도했고 취업준비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구출갤에서 이것저것 글들을 읽다보니 내 인생이 뭔가 덧없다는걸 느낌.
대신, 그 반작용으로 내게 크게 변화된 모습이 찾아왔는데,
'내가직접해낸다'라는 마음가짐이 싹트기 시작했음.
그동안 바쁘다는이유로 청소도 미루고, 밥도 밖에서 사먹고,
지금생각하면 3키로는 먼거리가 아닌데도 버스타고다니고 했던모습들이 청소도 제때하게되었고, 밥도 직접만들어먹고, 걸어서 1시간 이내의 거리는 걸어가던지 자전거를 타고다님.
물론 원하던곳에 취업은 실패했음. 근데 이상하게도 좌절감이 들지가 않고 오히려 외국어나 흥미있는 분야에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더많이 들었고, 어쨌든 먹고는 살아야하니 단기알바정도는 하고있지만 기존에 가지고있었던 열등감이 가라앉음.
다 허상이었구나라는 생각의 소멸과 동시에 내가 직접 일구어낼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의 발돋움이 생기니까 밖에서 햇볕만 쬐도 사람이 차분해진다는걸 느끼고있다.
요새 또 운동과 요리에도 관심이 생겨서 틈틈이 경험치올리는기분으로 해나가고있는데 이게 진짜 해보면알겠지만 성취감이 매우 큼. 그거해서 돈이 나오냐? 뭐해먹고살래? 따위의말은 오히려 안해본 게으른새끼들의 비아냥일뿐임ㄹㅇ.
암튼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나름의 방식대로 자기자신을 위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람.
맞음 그게 시작임. 활동시간아껴서 결국 나중에 따로 운동해야 하면 시간 크게 아낀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