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남자에게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가 목숨 걸고 가정을 책임 져야 하는 불공정 계약임
특히 한국에서는 거기에 이혼 도축의 리스크 까지 있어서 한녀혼 자체가 자살이랑 다를 바가 없음
그나마 유일하게 자신의 자손을 남기는 것이 현대에 와서 유일한 한녀혼의 의의였는데 선부유전과 노산으로 인한 기형아 출산, 그리고 이혼 도축 때문에 한녀들은 결혼 대상에서 완전히 배제될 수 밖에 없음
거기다 더 이상 한녀라는 짐덩이를 책임을 질 필요 없는 남자들의 취미는 한녀들 명품 모으기에 비하면 소소한 게임, 운동, 여행 등등 혼자서도 즐길 수 있고 동호회에 들어가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혼자 산다고 해서 전혀 외로울 게 없음
거기다 이미 국제결혼 시장에서 한국남자는 ㅆㅅㅌㅊ인게 밝혀져서 한녀 마통 갚아줄 돈이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정신 멀쩡하고 처녀인 외국 미녀와 결혼도 쌉가능임
반면 한녀들은 어릴 때부터 여왕벌, 공주처럼 크다 보니 남자에 비해 책임감이나 자립성도 없고 마통을 뚫을 만큼 빡대가리 지능을 가지고 있어서 남자에게 모든걸 떠넘기고 의존하는 것 말고는 결코 혼자서는 살아 남을 수 없음
그나마 아무 쓸모도 없는 한녀들이 생명 연장 할 수 있던게 한녀혼이라는 제도였는데 그마저도 너무 설쳐대서 지들 손으로 박살 냈으니 미칠 수 밖에 ㅋㅋㅋ
앞으로 한녀들은 스스로의 인생을 책임 지고 살아야 한다
성인이 되면 당연히 져야할 책임 하나 못지는 버러지 같은 기생충들이 처음으로 책임을 져야만 한다는게 얼마나 끔찍할지 상상도 안갈거다 ㅋㅋ
여기에 그동안의 업보로 인해 그 누구도 도와주지도 않을 거고 그동안 개꿀 빨던 모든 것에 대한 부채도 전부 갚아야만 할거다
그리고 일본 마케이누 세대 이후의 여자력 키우던 갓본녀들처럼 나중에라도 여자력을 키운다?
일본에는 여가부도, 수만개의 여성단체도, 이혼도축법도, 수많은 페미법들도, 페미영재교육을 받고 자라는 한녀유충들도 없었다. 이거 다 없던 걸로 만드려면 최소 반세기다
즉, 한녀혼이라는 남자만 일방적으로 손해보는 제도는 이제 한국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답은 '멸녀' 뿐이다
와 ㅁ친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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