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의 가설임


영화관 = 대표적인 데이트코스 였잖아


OTT의 영향도 물론 크겠지만


연애율이 저하되면서 영화관 이용객 수가 떨어지지 않았나 싶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도 연애를 하지 않는 비율이 높아지니까 이런 사람이 영화관을 가더라도 혼자 가게 되니까, 


자연스레 영화관에 가는 사람이 적어지는거지. 


과거에 혼자 영화 보러 가는 사람을 좀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많았잖아. 


영화관은 커플들이 가는거다 라는 인식이 워낙 강해서 


이러한 고정관념을 어떻게라도 깨는게 영화관 산업이 살아남을 길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