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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002년, 그리고 2019년 중국의 사스 은폐, 코로나 은폐가 겹쳐보임.

기형아 자료, 국민연금 이슈 등 이런 핵심적이고 중요한 통계 자료들을 민간에 공개를 안하는 것을 통해 이 나라가 국민을 어떤 존재로 바라보는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거라 봄.

이 나라에게 있어서 국민은 "가붕개", "개돼지" 이상도 이하도 아닐뿐임.

정부 고위 관계자들의 과거 저런 발언들을 통해서도 이 나라 지도자들의 국민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겠고.



정부 고위 관리들은 자기들끼리 커뮤니티가 있어서 자기들끼리는 정보 공유하는거 같음. 그러니까 자기 자식들, 가족들은 죄다 해외로 유학 보내고, 해외로 재산 빼돌리지.

내가 보기에, 이 통계 자료는 두가지 버전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 관계자들끼리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공유하는 통계(이게 펌핑되지 않은, 소위 '정확한' 통계가 되겠지)가 따로 있고, 민간에 공유하는, 희망회로 잔뜩 들어간 통계의 두 버전.

TV 나와서 서로 싸우는건 일종의 연막이라 봄. 대중들의 눈과 귀를 돌려놓는 거지. 그러면서 자기들끼리는 정보 공유 하고.



대다수 대중들은 정치인들 자식들의 국적을 보고도 감이 안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