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서열질과 비교질에 패배감을 갖고 살아왔다.
입시경쟁 취업경쟁.. 심지어 취업하고 나서도 200~300따리면 결혼 자체가 안 되는 사회가 되었다.
서른살에 3억 이상을 모아야 그나마 결혼 할 수 있는 정도가 되는 사회이다.
연애고 결혼이고 출산이고 아무런 희망이 없다는 것이다.
희망이 없으니까 포기를 하게 되고 우울함을 갖는 사회가 된 것이다.
예를 들어 "자살"은 개인의 책임으로 취부되지만 "자살률"이 높은 한국에서는 사회의 문제가 된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살률이 높은 상황에서 희망을 주어도 낮아지기 힘든데 오히려 높아져 가는 게 사실이다.
현대 살아가는 청년이 먹고 살기 힘든 와중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겠는가?
이런 문화 덕분에 무슨 정책을 내놔도 "희망" 이란 것을 가질 수 없는 사회니까
저출산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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