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유입을 통해 계속 팽창하고 구조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인데 과연 이게 국가의 팽창을 지속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봄?
유럽에 오는 이민자들이 아프리카나 중동에서도 흔히 말하는 서민들이나 하층민들이 오는 경우가 대부분일텐데(서열질 의도는 아니니 오해 ㄴ) 유럽의 국가들이 이들을 받아서 단기적으로 3d직업이나 힘든일 노동력 보충이 어느정도 되겠지만 국가입장에선 큰 부가가치가 될까 궁금함. 물론 한국마냥 국가소멸보다 훨씬 나은건 맞는데 이민자 유입- 국가팽창 이 구조가 유지 지속될지 궁금함. 결국 세수를 늘려서 부담을 줄이고 싶은게 국가의 목표일텐데 이민자들이 그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지 아니면 오히려 저소득 노동자라 국가의 부담이 되는 기능이 많은지 궁금함
- dc official App
미국과 비교하면 현재는 매우 부정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음. 결과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로선 낙제점 - dc App
없었으면 이미 붕괴했지
세계화로 국가간 격차는 줄어든다는 얘기는 계속 나왔고 인구팽창이 둔화되는 것도 눈에 보이니 인구흐름이 지속되는 건 애초에 불가능하지. 흐름이 완전히 멈추기 전에 기존의 복지 형태를 리폼하고, 동시에 인구유입 없이도 지속 가능한 체제를 갖춰야하는데 지금 보면 새로 일어나는 갈등의 해결에도 자원이 투입되어야 하고 스스로 문제를 추가하기도 해서 상황을 악화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