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들의 하이퍼거미 본능의 발현은 선진국 여성들에 뒤떨어지지 않을만큼 사회적으로 너그럽게 받아들여지고, 실제로 부끄럽게 여기지도 않을만큼 당당함.


뭐 본능 자체를 욕할 생각은 없다. 다만 그것이 발현되는 방식이 좀 문제가 있을 뿐이지...


그런데 서구 사회에 있는 여성성의 본능이 이상할 만큼 한국에는 없다.


보통 서구의 여성들이 PC주의에 잘 빠지는 이유가 여성의 본능과 관련이 깊은데, 대체로 여성들은 약자들에 온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인다.


실제로 독일에서 난민에 반대하는 사람의 성별을 보면 여성보다는 남성이 많다. 그러니까 PC주의의 허상에도 잘 넘어가는거고..


이게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어떻게 보면 이것도 여성의 본능이다. 발현되는 방식은 문제삼을 수 있지만 본능 자체는 문제가 없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도 한국 여성들은 그런 약자에 대한 온정적인 모습이 없는 것을 넘어서서 남자들보다 약자에 더 냉정한 모습을 보인다.



증거 :





하이힐을 신은 여성들은 걷기에 불편하다며 일부 여성단체에서 점자블록 설치를 반대하고 있어, 구간을 줄여 횡단보도나 계단 앞 등 중요한 위치에만 점자블록을 설치하되 안전성이 높은 황색으로 하는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938' target="_blank">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938


여성·2030·중도·보수일수록 난민수용 반대

출처 : 여성신문(https://www.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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