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지금까지 경제위기, 국난 등이 닥칠 때마다 개개인에게 리스크를 지우거나 손실의 폭을 키우는 방향으로 정책을 결정해왔다.
신용카드 발급기준 완화, 부동산 폭등 갭투자, 죽어야 할 놈 끝까지 살려주기 등등...
간략하게 굵직한 것들만 나열했는데, 이 때마다 가만히 있던놈은 병신되고 투기한 놈은 항상 살려줬다.
한국에서는 교과서에 나온 상식에 맞춰사는게 병신인거야. 지금도 갭투기 한놈들 싹다 죽여야되고 좀비기업 하나도 남김없이 청산해야 하는데 계속 살려주잖아.
늙은 새끼들은 애들이 학교에서 제아무리 잘배우고 객관적으로 좋은 기대를 받아도 속여먹을 수단만 있으면 죽을때까지 위에서 군림할 수 있다.
그러면서 애들한테 나쁜짓만 계속 가르치고...
그렇게 대중의 도덕이 헤이해지면 더 나쁜 정책을 만들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그 바운더리를 넓혀가고...
이게 계속 반복되는거야.
집이 안팔리면
자전거래로 가격 올려놓고 우직하게 일해서 성공하기 시작한 호구하나 때려잡으면 된다.
장사하고 싶으면
광고가 뭔지도 모르는 애들한테 충동질 해서 웃기지도 않는 이상한 문화 전파하고 한 몫 잡고,
표가 아쉬우면
지금껏 나왔던 이야기들을 표현만 바꿔서 다시하거나,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소리를 마치 할 수 있는것마냥 떠들어섯 젊은 애기들 현혹하고,
공매도 할때 잡아먹을 애들을 모으고 싶다?
단톡방 주작이든 기획뉴스든 날잡아서 전파해놓으면, 부자되고 싶은 마음에 피같은 십만원 이십만원 겨우겨우 모아서 굴리는 애기들 계좌 싹다 털어먹고...
이 외에도 많음...
계속해서 젊은애들을 대상으로 나쁜짓하고 그걸로 누리고 하는데, 이게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
정말 한국이 젊은 애들을 위한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누군가가 나서서 나한테 비판좀 해주라...
결국 애들도 두 부류로 나눠질거다:
자기도 저들 중 하나가 되어서 다른 불쌍한 애기들 잡아먹거나 그냥 떠나거나...
한국은 결국 시간이 지나면 나쁜놈들만 농축된 사회가 될거다.
절대로 남좋은일 하면서 소모되지 말고, 다른 나라로 떠나.
이번 정권은 다르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본 가짜뉴스랑 자극적인 프로파간다가 한둘이 아니고, 이중잣대로 자기네 식구만 집중적으로 먹여살리는것도 한두개가 아니야.
요새는 중국, 러시아, 북한에 대놓고 강경발언을 하는데, 이것때문에 경제위기가 오거나 심한 경우 전쟁이 난다치자. 뭐가 되었든 젊은 애들이 가장 앞에서 자기목숨 내놓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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