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에 틈만나면 하는 미친 부장있는데 유산소까지 매일뜀 이미 소식에 적응한 수준
그정도는 못하겠고 적당히 할려고 해도 힘든거 같다
일단 기운이 없고 좀만 움직여도 당떨어지고 그상태에서 회복을 못함
턱걸이나 푸쉬업 몇개하면 약간 정신 놓을거 같고
그거뿐만이 아니라 대가리에 유해물질 들어와서 타격오는거 느껴짐 뭔가 지방분해될때 독성물질 나오나봄 이거 진짜 건강해지는거 맞음??
며칠씩 단식하는 한녀도 있는데 사람새끼가 아닌듯
근데 히스테리가 오져져서 사전에 접근하지 말라고함 ㅋㅋ단식끝나면 돌아오고
탕핑한다는 갤럼들은 어캐 버팀?
사람에 따라 다름
난 안맞는건가 어릴때부터 체력이 좀 떨어지긴 했음
적게 먹고 운동하는게 나음
난 웬만하면 단식 추천안함 하지만 잘 맞으면 뭐
난 그 간헐적 단식 책 쓴 원조 일본 의사 말대로 함. 기상 후 1~2시간 이내 충분한 아침 식사를 하고, 그 시점을 기점으로 8시간 동안은 소량으로 질이 좋고 자극적이지 않은 식단을 먹음. 8시간 후에는 보리차같은 것으로 끼니를 때움. 그렇게 16시간 정도 단식하는데, 물론 처음에는 위도 약간 쓰리고 그럼. 그래서 초반에는 12시간~12시간 단식 사이클로 하다가 익숙해 졌을 때 8~16시간 단식으로 바꿈. 금식하는 중간중간 당이 너무 떨어져서 기운이 없을 때에는 난 직접 담근 매실액 얼음물에 타서 마시곤 했음. 그게 실제로 여러 영양분이 필요한 배고픔이 아니라 당만 보충해주면 되는 것이라서 과일로 먹어도 된다 생각함. 단식하는 동안에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가공 식품들은 절대로 안 먹었음.
근데 난 솔직히, 취침 4~6시간 전 과식 안 하고, 고당-고지방 음식과 음료 및 술만 안 먹어도 된다 생각함. 지금은 익숙해져서 배달음식이라 봤자, 기분 전환용으로 한 달에 한, 두 번 피자 먹는 정도고 나머지는 그냥 다 내가 요리해서 먹음.
나도 매일한끼먹고 하루 최소30분은 달리기 하는데.. 처음은 힘든데 습관되고나면 아무느낌안듬 3개월정도 습관될때까지만 참으면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