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문화는 전근대 시대에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 볼 수 있음.
중세 유럽에서 나타났던 '마녀 사냥'의 일종이라고 봄.
이를 통해 한국의 의식 수준은 아직도 전근대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본다.
겉에 돌아가는 체제는 현대 사회의 그것이지만(미국에 의해 강제로 이식 받음), 대대수 한국 사람들은 아직도 전근대 시대에 살고 있는 형국이라는 것이지.
즉, 이 '멍석말이' 현상을 통해 한국 스스로 자본주의, 민주주의 체제를 일군 것이 아니라 외부 세력(미국)에 의해 이것들을 강제로 이식 받았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겉으로는 독재에 대해 욕을 하지만 권위로 찍어누르는걸 정말 정말 좋아한다. - dc App
한국인들은 어려서부터 약자 한명을 찍어서 멍석말이하는 것을 교육으로부터 체득한다. 체육시간에 마지막 구령 붙이는 사람 있으면 체벌하지? 그게 뭔 의도일까 고찰해보면
욕받이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화풀라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