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뭐 스스로 자기 적성이나 흥미 같은거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대학이든, 직업이든, 공부든 방향설정을 자기 자신이 주체가 아닌 남들이 하는거 인기 많은거를 하는거 같지않냐?
1. 대학전공
자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따지고 전공을 선택하기 보다 무조건 간판이 높은 곳으로 진학해버림 지금은 모르겠는데 2010년 중반때는 그런 사람 진짜 많았다. 내가 입결에는 좀 무지하니 양해 좀 부탁함 예를 들어서 뭐 자신이 갈 수 있는 적성까지 고려해서 갈 수 있는 학교가 홍대경영이라 하자 그런데 뜬금없이 경희대 철학과에 들어감 가는 이유 ? 그저 간판이 더 높으니까 다른 이유없음.
2. 공무원
일단 공무원 문화와 일하는 환경 이런거 고려 자체를 안하고 그냥 철밥통 연금 줄만 바라보고 감. 진짜 공무원 일하는 환경이라 공무원 문화 알면 알수록 역겨움 짬차면 일도 안하려 하는 새끼들이 특히 지방공무원 작은곳 일수록 그럼. 여하튼 그 역겨운 문화가 어떤지 찾아보기라도 했으면 공무원 지원 안했을 사람은 더 많았을거라 생각함. 요즘에는 인기가 꺾이는 추세이고
3. 코딩
진짜 코딩이거도 졸라 이해가 안감 코딩이란게 내가 알기론 개나소나 하는게 아닌데 유행타니까 너도 나도 코딩하고 취업 잘된다니까 너도 나도 코딩하고 있음 마찬가지로 자기 적성 흥미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거지 막상 코딩 공부해서 코딩관련 취업했다 치자 근데 코딩이 존나 재미가 없어 어렵기만하고 그리고 개발자 직업은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하는데 공무원이랑 다름
코딩이 졸라 재미가 없으면 그 바닥에서 못 살아남음. 그냥 요새 인기많고 취업 잘된다는 말에 무지성으로 코딩 배우는거도 영 별로고. 개인적으로 대학에서 문과에서 저거 왜 필수과목으로 시키는지도 모르겠다.
4. 인싸와 아싸에 대한 정신병적 강박관념
인싸 아싸 용어 만든 새끼부터가 그냥 병신같다. 사람이 다 각자 성향, 취향, 성격 다르고 개성도 제 각각인데 뭐 유행타는거에 집단성 획일성으로 편승하면서 노는게 인싸임? 인싸 그런게 아니라 그냥 레밍아님? 남들이 하는거 그냥 맹목적으로 따라함. 김학철이 국민이 레밍같다 한게 뭐 괜히 그런게 아니라봄. 집단적 사고방식에 쩔어있는 사람들이라는거고, 개인의 자유와 취향을 중요시하는 개인주의를 추구하는 사람과는 전혀 맞지 않은 문화라봄.
그래서 남자는 실패 존나 겪고 대가리 깨지면서 생존하고 여자는 좆되고 플랜b로 남자 취집 준비하지
머기업 사무직 취직도 추가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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