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가치로는 집은 걍 콘크리트 덩어리고 차도 네바퀴 잘 굴러만 가면 된다 생각해서


하나도 안부러운데


진짜 부러운건 기회의 폭과 여유로운 준비기간임


내가 정말 뭘 좋아하는지 사회 바닥일 부터 정말 돈없으면 안되는 예술계통까지


두루두루 다 해보다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평생 할 수 있다는 그 기회의 폭이 너무 부럽고


실패해도 인생경험이지 라는 그 여유로움이 너무 부러울뿐임


어떤일을 해도 똑같이 열심히 해도 비빌 언덕있어서 여유롭게 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단기는 모르겠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현실에 대한 압박 스트레스 때문에 건강상태부터 차이나서 결국 성과가 나느냐 안나느냐 차이가 나버림.


내 아는 대학 동기 중에도 부모님이 건물만 세채인 애가 있는데


얘는 그냥 자기가 공무원 하고 싶어서 했음.


7급을 4년인가 했었는데 매달 용돈을 200씩 받고 했었음 ㅋㅋㅋ 


 부족한거 없이 안쫓기면서 하니까 결국 되더라


나는 시간빌게이츠란 요즘 표현처럼 그 시간에 대한 압박이 없는게 최대 장점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