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뭔가 결정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도 많이 볼텐데


굳이 안해도 되는 작심발언을 해준것만으로도 대단하다 생각함


기득권들한테 당신들이 관심이 없잖아 라는 말을 누가 어떻게 무슨수로 귀에 들어가게 말함?


저런 슈퍼 인플루언스 아니면 사실상 불가능임


저정도 나이나 위치에서도 마음속의 불이 있다는게 


어른으로서 존경심도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