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용으로 써야 되는 돈(원화)과 계좌(수시입출금)는 필요하니 냅두고 각 은행마다 모든 예, 적금은 최대 4500까지만 둬야됨(5000이 이자 포함이라 보수적으로 원금은 4500을 유지하는게 좋음)
저 돈마저도 바로 꺼내서 써야되고 은행망할때 몇개월 기다리는 것도 힘들면 가지급금(바로 받을수 있는 돈. 보통 예금액의 40%, 최대 2000만원) 고려해서 1000만원씩 분배하는게 좋음
나머지 모든 자산은 엔, 달러 등 해외자산(해외채권, 개별주, ETF, 금)으로 돌려라
그리고 수시입출금 제외한 은행 예, 적금은 비과세 아니면 넣지 마라. 원화로 넣어야 되는거랑 조선 정부에 내는 세금과 시간 합치면 무조건 손해다
CMA는 수시입출금 통장 대비 이자가 쎄지만 원금 보장이 안되니 이 역시 비추임
차라리 파킹통장(토스, 카뱅)을 쓰는걸 권함. 물론 4500의 기준은 반드시 지켜야 하고 바로 꺼내써야 되는 돈이면 가지급금 고려해서 무조건 1000 이내로 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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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펀드는 어케 생각함? 이거 연 600인가까지 비과세혜택있든데 - dc App
해외자산 투자 불가면 하지마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