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선이 썩었고, 무너져야한다는 건 예전부터 계속 주장되어왔지만 도태인류 취급하고, 패배자로 취급하면서 무시돼왔다.
조선게들도 그러한 몇몇의 거간꾼들한테 세뇌당하고 끌려다니면서 그러한 의견에 찬동했다.
정작 본인들도 다르지 않았지만... 약자를 만들고, 따돌리지 않으면 안되는 비열한 조선인의 유전자 때문이었지.
그런데 지금은 모두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으니, 어리둥절한거다.
그 와중에 급하게 선회한 경우들도 있고, 예전부터 주장해왔던 것이 드디어 빛을 보게돼 쾌재를 부르는 무붕이들도 있지.
이제는 조류 자체가 바뀌어버렸으니 누구도 막을 수 없고, 주객이 전도되니 이 얼마나 즐거우냐?
병신민국, 개조선은 이렇게 끝나야하는 게 맞다고 누구나 생각하게 되고 있고, 퍼지고 있다.
이제는 초딩들마저 무너지길 바라는 경우가 허다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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