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과 지금이 다른 이유
1)경제활동인구
2008년->아이들 인구도 그래도 50만 가까이 나왔고 노인인구 느는 속도도 당시에는 느려서 경제활동인구 비율은 계속 늘었음 참고로 최고의 인구구조(2010년대 중반 정점)
2023년->2017년부터 경제활동인구 축소 시작. 2030년까지 생산가능인구 320만명 삭제되고, 이는 인구의 7-8%로 전 세계에서 제일 빠른 고령화가 진행됨. 2040년경에는 고령인구가 35-40%, 2050년에는 45-50%정도로 예상되고 있음. 이와중에 노산이 심각해지면서 2008년에 비해 선천적 기형아 비율이 급증하면서 그나마 있는 인구 질도 박살나고 있음
2) 산업
2008년->기술력은 매우 부족했지만 중국이 급성장하는걸 이용해 중간재 수요 다 수출로 돌렸고 당시 일본은 역대급 엔고여서 일본 물품의 가격경쟁력이 매우 떨어진 상태였음. 그리고 이때는 미국도 조선 반도체 용인함
2023년-> 중국 기술력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면서 반도체 제외 모든 분야가 중국에 역전당함. 중국 입장에서는 조선 중간재가 필요없어지기 시작함. 설상가상으로 이번에 일본은 미국의 용인으로 역대급 엔저를 달성하면서 질좋은 일본 제품들이 세계시장에서 활약하면서 좆 됨.
+ 미국도 반도체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국에서 생산으로 돌리기 시작하면서 조선의 마지막 희망 반도체도 멸망의 길이 확정됨.
3)채무
2008년에도 가계부채 높은 편이었지만 지금보다는 매우 양호했고 인구가 계속 증가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안됬음
2023년-> 문크가 가계부채 폭증시켜서 토지자산 경제규모의 5배 이상 만들어놓고 연금 공기업도 개혁안해서 국가부채도 개박살남. 참고로 가계부채는 2000조가 아니라 전세 1000조 자영업 1000조를 더한 4000조가 넘는 수준이 국제기준 실제 가계부채이고 연금부채인 1500조도 국가부채에 포함을 시키지 않았는데도 ㄷ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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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일본이 다 가져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