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경제성장이 저성장을 하기 때문에 저출산이 되는것임
사교육은 경제성장의 결과물이지 원인이 아님..
국가경제가 고도성장할때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1. 부동산에 거품이끼고
2. 사교육열기가 대단히 높음
3. 그리고 인구가 증가한다.
현재 세계경제적으로 주목받는 두 나라가 있는데
그게 인도하고 베트남인데 두 나라는 공통적으로 고도성장중이라는 것에 있지..
1. 인도는 확인 못했는데 베트남은 몇년전까지 부동산이 한국영끌이상으로 폭등햇었음
2. 인도 베트남의 사교육 열기는 한국 못지 않다.
3. 그리고 인구도 증가하고잇음...
그리고 얼마전까지 초 고도성장을 하다 최근 저성장국면으로 접어든 국가가 하나 있지
그게 중국임
1. 중국의 부동산 가격은 하락세에 접어듬
2. 중국의 인구는 감소세로 돌아섬 ( 22년 85만명 인구감소 ) -> 저출산 이라는 뜻
3. 젊은층의 무기력감 허탈감이 사회문제 ( 공부해서 뭐하냐. 대학졸업해서 뭐하냐 등등 )
국가가 경제성장을 하게되면
기본적으로 살기가 좋아지니까 인구가 증가 할 수밖에없음
그리고 삶의 여건이 좋아지면 정부가 산아제한 정책을 써도 별 효과가 없다.. ( 한국도 오래전 산아제한 정책 썻지만 효과 못봄 )
전 분야가 성장을 하긴하겠지만
보통 국가경제를 이끄는 주축산업에 의해서 성장을 하게됨 거기서 부와 명예가 발생하게되고
사람들은 그 섹터내에 들어가기 위해서 박터지게 경쟁을 하게됨
그러다가 어느 시점에 들어서게되면
성장속도가 서서히 줄어들게되고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게되고 줄어든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점점 과열되고
그 끝에서 경쟁의 끈을 놔버리게되는것이지
그리고 살기가 점점 팍팍해지니까 결혼해서 애낳을 생각을 안하게되는것
2차세계대전 종전 후 세계가 재건을 하기 시작하는데
전쟁보다 더 삶이 나빠질 상황은 나오지 않으니까? 사람들에게서 긍정적 심리가 형성이 되고..
국가재건을 위해 세계 여러나라의 각 정부가 여러 사업을 일으키다 보니까 여기저기 일자리가 넘쳐나게되고..
세계가 경제성장을 하다보니
동시에 인구가 폭증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가 탄생한것..
고도성장을 하다가 서서히 성장 한계가 다가오니까
젊은세대들의 무기력과 허탈감은 과거에도 있엇다. 그게 바로 미국의 히피문화임
영화 < 포레스트검프> 의 제니로 보여진다. ( 마약 , 섹스 , 살자시도 but 영화라 시도만 하는것으로 나옴 )
꺼무위키상
히피운동의 시작은 1967년부터 70년대 까지 이여젔다고 함..
1967 이후 1970년대는 다들 알듯 좆망시기였고..
1970년대에는 출산율 역시 낮아졌다 뭐 지금보다는 아니긴한데..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23/2018062300042.html
저출산의 공포에서 벗어나자미국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수·이하 출산율)이 1.75명 수준으로 낮아졌다는 소식은 충격과..economychosun.com저출산의 문제로
집값이 어쩌구저쩌구
사교육비가 어쩌구 저쩌구 지껄여 봐야
공허한 메아리일뿐임..
되려 긴축을 해야할 시기에
돈풀 궁리나 하는 틀딱들의 가스라이팅이 아닌가..
사실
지금 당장 결혼적령기인 사람들은
결혼이나 출산에 대해서 큰 관심 도 없는거같은데
사실 4~5%만 성장해도 안정적으로 취업걱정 크게 없이 성장하는거로 알고 있거든?? 실제로 2000년대 노무현떄나 이명박 초중반까지는 기본 4% 5%씩은 성장했는데 이때는 왜 1점 초반밖에 안됬는지 의문임..
이걸 설명하는 것이 한국의 '페미니즘'과 '남자가 모든 것을 해와야 하는 문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