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들은 자기들 기준에 못미치는 사람들이 스스로 만족하며 사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가령, 키가 작은 남자가 있다고 하자.


이 키 작은 남자는 키에 대한 열등감을 갖지 않고 열심히 본인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주변에 이 키 작은 남자를 본 조선인들은 이렇게 말한다.


"쟤는 당당한 척 하지만 사실 키에 대한 열등감을 갖고 있을거야..  애써 당당한 척 하는 걸 보니 안쓰럽다."


비단, 키나 외모 뿐 아니라 학벌, 재산, 연인의 여부 등등


자신들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본인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을 그들은 견딜 수 없어한다.


그래서 그들을 자기들 수준의 인간으로 끌어내리기 위해서 부단히 공격을 한다.


웬만큼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서야 조선인들의 지속적인 린치에 결국 무너지고 만다.


결국 사람들은 각자의 열등감을 가지고 살아가며,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수준으로 끌어내리기 위해 살아가게 되는 지옥도가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