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자성우들은 더빙하면서 아이돌이나 가수를 겸하는 거의 연애인같은 엔터테이너라는건 애니나 서브컬쳐 좋아하면 많이 알것임
근데 반일국가 인 중국도 미최실보단 많이 오는것 같은데
(하나자와 카나가 자기 인스타그램에 상하이 라이브 한것을 상하이 에서의 추억 이라고 올리던데)
왜 조선땅에는 일본여자 성우들의 라이브 투어나 팬사인회 같은 방한행사가 많이 없음까?
가뭄에 콩나듯이 한번 와도 신문이나,뉴스, 유튜브 광고에서 방한했다고 나오는적도 없고
이에대해 586이 이게 다 우덜 한류가 유명하고 세계적이라 그딴 선정적이고 이상한 문화가 들어오지 않는 청정구역이라는뜻 아니냐노 라고 해도
시발 니들 젊을때는 홍콩영화 전성기때라 홍콩배우랑 가수들 방한 존나 많이 했고 홍콩배우들 공중파에도 출연많이 했잖아!
조선에서는 덕후인구가 적고 국가 인지도가 적어서 아예 일본 여자성우들이 방한을 안하는 걸까,
아님 속마음 더럽고 사악한 조선정부가 공중파랑 케이블TV에서 일본연예인 출연 못하게 하는것처럼 안보이는 어디선가 규제를 하고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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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건 그래도 오던데 뭐 기사는 인벤같은데에 한두번 힐끗하고 끝나지
다 막을려는 느낌 일본하면
그래도 엑스재팬같은 영포티 특화컨텐츠는 봐주는 기분임
은근 있던데 - dc App
와도 광고한번 안나오고 기사같은거 한번 안나오니 소리소문 없이 왔다가니까 왔었나? 싶지 - dc App
저런거 주류언론에서 기사로 내면 반일투사들이 눈에 불켜고 집착해대니까 그런거 아니냐
그놈의 민족적 반일 정신병은 여러사람 귀찮게하노 - dc App
안 하는 게 나음. 괜히 왔다가 뭐 반일정신병 꼬투리 하나 잡혀서 조선인들 밑바닥 체험하고 정신 너덜너덜해지느니 그냥 일본에서 평화롭게 지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