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당시 젊은 청년들의 현실과 좌절, 우울 그리고 엔딩에서 작가가 젊은 청년들에게 전달하는 박수와 희망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

그리고 지금 한국 청년들에게 고대로 적용되는거 같고